국군재정관리단(단장 김천중)과 메타존(대표 김태환)은 최근 건강한 병영문화 조성 및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방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재정 관련 콘텐츠 확산과 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,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. 특히, M-BUS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국군재정관리단 콘텐츠 홍보와 확산에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.

국군재정관리단 김천중 단장은 “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과 병영문화 개선이 기대된다”고 전했다.
메타존 김태환 대표는 “양 기관이 가진 강점을 결합해 재정 콘텐츠 분야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”고 밝혔다.
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, 병영문화 혁신과 국방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.
성현희 기자 sunghh@etnews.com